한 사람이 두 기기(예: 아이패드 + 맥북)로 들어오면 화자가 갈립니다. 같은 사람이면 합치고, 잘못 합쳤으면 분리하세요.
정본 = whisper-1 본문 + diarize 화자라벨. 무음·웅얼거림 구간에서 whisper 가 지어낸 말(저신뢰 구간)은 제거합니다. 🎙 표시는 참가자별 트랙이라 화자가 추정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화자 A다른 포토북이랑 약간 다른 개념은 뭐냐면 페이지가
화자 B네 페이지
화자 A정해져 있지 않다 보통
화자 B수가?
화자 A다른 어 다른 포토북은 페이지 수가 정해져 있어서 뭐 예를 들어서 20페이지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는 사진은 대략 몇 개에서 몇 개 사이에 포토북을 주문했을 때 가격이 딱 정해져 있어 얼마로 근데 나는 이제 내가 포토북을 나이를 들고 만들다 보니까 그냥 여행 한번 갔다 오면 사진이 100몇십 개 정도 쌓이잖아 그거를 그냥 다 만들고 싶은 거지 한 번에 그 포토북 자체를 너무 예쁘게 만든다 이런 개념이라기보단 진짜 말 그대로 찍었던 사진이 그냥 다 만들어지는 그런 포토북 이렇게 생각했었거든
화자 B그냥 그냥 사진첩이네요
화자 A그냥 그렇지
화자 B사진 보관 그런 느낌이네요
화자 A그래서 그냥 좀 연세 있으신 분들이 쉽게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 일단 시작은 그렇게 하다가 점차 점차 음
화자 B디테일하게
화자 A뭐 레지 편집 기능도 들어가고 뭐 표지 편집 기능도 들어가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던 거야 처음에는 그러다 보니까 좀 이제 내지 편집도 내가 다섯 개인가 네 개인가의 어떤 그 내 그 내가 보낸 이메일 한번 볼래 그 아까 그 폴더 안에 걸기 보면 리절트 폴더가 있는데
화자 B어 네 아무것도
화자 A거기에 아 없어
화자 B없어요 네 아무것도 없어요
화자 A그럼 안 들어가는 가구나 여튼 여튼 제조
화자 B네.
화자 A원가는 생각보다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그냥 서비스 제공 비용이 크다 이렇게 보면 되는데 지금 한 50페이지 정도의 S4 사이즈가 좀 큰 거거든 그거
화자 B아이스팩 사이즈를.
화자 A기준으로 가격을 내겨볼게 50페이지 나누면 시포하고 에스포 같아 시포 에스포 같아 사이즈는
화자 B이게 어떻게 해도
화자 A근데
화자 B같은데 어
화자 A그 종이가 사용되는 게 같아
화자 B그래서 똑같은 가격인거구나 어 아닌데 다 똑같은데 어느 부분인데 아니
화자 A가격을 약 걔네들 둘이 같지 않나 어
화자 B근데 다 똑같은데 여기 여기서는
화자 A에이포 L4, B5, A4 다 같애
화자 B어 근데 다 똑같아요 이거 가격이 지금 하는거는
화자 A어 그렇지
화자 B네 그러면 일단 저기
화자 A원래 아까 이상하게 차례가 있으신데 거의 다
화자 B그것까지는 나눠서 받지 않으실거에요 그냥 균일가로 그냥 3개다
화자 A아까 사식장이 아니라 사진이 40개 들어갈 때 약
화자 B아 40개 아 맞아맞아
화자 A40개가 들어갈 때 뭐 한 내지가 한 20페이지 내외 정도 될 거거든 아까 20 지금 24페이지 나왔네 레이아웃 만들어진 거 보면 한 페이지당 사진이 하나 들어가기도 하고 두 개 들어가기도 하고 세 개 들어가기도 하고 네 개 들어가기도 하고 이렇게 랜덤으로 막 그냥 조판이 자동적으로 되게 해놨거든 근데
화자 B이거 이거 네 네
화자 A어 지금 뭐 세 개짜리 두 개짜리 이렇게 있는데 이제 내 생각에는 내 집 맛보기 좀 더 보여주긴 해야 될 것 같아 두
화자 B그거는 개 저는
화자 A두 접어
화자 B모든 페이지를 다 보여주긴 할 거예요
화자 A다 보여주면 더 좋지 다
화자 B그게 제일
화자 A보여줬을 때 사람이 어 이 사진은 가로형보단 세로형이 좋을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할 거 아니야
화자 B네.
화자 A그럼 그걸 고객에게 수정하게 할 거냐 말거냐 또 결정도 해야 되고
화자 B네. 완전 심플하게 갈 거면 그냥 해도 좋은데 그 포 네 컷처럼 그 정도 편집은 할 수 있게. 근데 레이아웃을 바꿔야 되는 것 같아요.
화자 A그게 어렵지 않으면 뭐 그렇게 해도 크게 상관없다는 거지 나는 이제 모바일로 그냥 만드는 거니까 그리고
화자 B네
화자 A내가 몇 번 그냥 시뮬레이션해서 책을 만들어봤을 때 그냥 이 사진 세로형이 더 좋은데 가로형으로 나왔다고 해서 실망감이 난 크진 않더라고 근데 이제 그게 이제 고객들에게 디테일하게 좀 나쁠 수가 있지 아무튼 40페이지 정도 되는 책자를 40페이지 대충
화자 B40페이지?
화자 A40페이지 되는 책자를 했을 때 제조 원가는 3000원 내외야 3000원 내외 그러면 페이지는 4
화자 B네네
화자 A,500원 내외?
화자 B아 이게 페이지가 늘어난다고 그렇게 엄청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건 아니네요 20페이지 기준이요
화자 A20페이지면
화자 B1,800원?
화자 A1800원 2000원 정도 되겠네 근데 사람들이 생각할 때 책을 그래도 한 권을 내가 받았다 포토북을 몇 페이지가 됐든 최소한 20페이지가 지금 최소한의 만약에 페이지 수라면 그걸 받았다 했을 때 한 얼마 정도를 넘지 않으면 고객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겠다 그러니까 내가 생각한 가격이 이 정도 가격이었던 거거든
화자 B8600원? 거기에 배송비 따로?
화자 A그러다가 가격이 그랬나
화자 B근데 진짜 괜찮은거 같은데? 괜찮은거 같아요.
화자 A그러니까 만 원 내외 만 원 내외의 가격으로 뭔가 책 한 권을 받을 수 있다 라는 어떤 그런 느낌이면 좋겠다 어떤거야
화자 B그러면은 이게 이거는 제조원가 잖아요 2,300원 이거를 그러면은 완전 이 비율대로 판매가에 반영을 하시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지금 20페이지 기준으로 만약에 8천원이라고 잡으면 40페이지는 많이 차단된
화자 A아니 이렇게 그렇게
화자 B이렇게 아니야?
화자 A이 안에 내가 넣었거든 그거를 어디를 봐야 볼 수 있지 index.html 여기에 그
화자 B다 들어있어요?
화자 A다 들어있지 않을까 싶은데
화자 B계사전 안에요? 어 그럼 여기 다 있을까?
화자 A아니다 메인점 파일 여기 있겠다 여기 있네 아니
화자 B메인점 js
화자 A내가 그 보내준 그 폴더 안에 메인점
화자 B메인점 js 있을 것 같은데 이게 왜냐면 이게 파일이거든요 조직 돌아가는 파일
화자 A데이터베이스에 여기 있나?
화자 B앱.App.jsx에 들어있어요. 여기 있는데. 한 코스트 여기 있다 뭘 보면 돼요 여기서 그 이걸 그냥 로직을 분석하면 되는 거예요 베이스 가격이 7800원으로 해놓으셨네요 20장에 그런 게 보이네요 보여드릴까요 이런 식으로 해놓으셨어 뭐 여기 여기인 거 같아요 아 여기 이게 배송비 같다
화자 A그러면 베이스 페이지가 20페이지고 가격이 프라이스 페이지 단 그 200원씩 올라가게 해놨네 페이지당 200원씩
화자 A페이지는 짝수로 올라가야 돼 페이지는
화자 B네?
화자 A짝수로 올라가야 돼
화자 B음 무조건.
화자 A그렇게 해서 최대랑 최소가 있었던 것 같아 그래서 최소가 20페이지 이상이어야 되고 사진은 40개 이상이어야 되고
화자 B최대는 있지 않나?
화자 C최대가 정해져 있진 않네요 최소
화자 A안 정했나 봐
화자 C최소는 20인 것 같고 20인 것 같고 최대는
화자 A사실
화자 C없나 봐
화자 A막 최대를 정해놓긴 해야 돼 300페이지 넘어가면 힘들 것 같거든
화자 C네 그 정도는 정하자
화자 A지금 사전에 용량 문제도 있을 것 같고지? 차진의
화자 C그러면 대화
화자 A빼지만 넘어가도 사전에 문제 생기지 않나?
화자 C하나에 얼마냐에 따라서 잘 모르긴 하겠지 오래 걸리긴 하겠죠? 근데 핸드폰은 이거 잠시 그렇게 살까요?
화자 A시하는 사람이 항상 있는 게 문제니까.
화자 C그렇게나 좋고 서버가 괜찮긴 해야 되는데 어쨌든 이게 만약에 이 7800원에 20장에 7800원 이잖아요 그러면 80장 하면 16000원인데 그러면은 100페이지 짜리나 2만 얼마 되는 거거든요 그건 형님이 예상한 가격이에요 그 정도로 아 그 정도 오케이? 그럼 됐습니다 이거대로 구성을 하면 될 것 같아요 페이지는 네
화자 A가격은 되게 심플하지 심플하지
화자 C너무 심플해요 저는 되게 복잡할 줄 알고 사실
화자 A음
화자 C이게 저거마다 다 다른 줄 알고 심플합니다 그러면은 네 뭐 된 것 같습니다 네 만약에 이거를 하게 되면 저번에 잠깐 보여드린 거긴 한데 어떤 식으로 하고 싶냐면
화자 A상황별
화자 C음 조금 전에 잠깐 보여드린게 이제 사진을 선택을 해서
화자 A음
화자 C이제 어떻게 할 거냐면 이제 형님이 만드셨던 거 이거 어차피 다시 만들 거니까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금 조금씩
화자 A지난번이랑 좀 약간 달라진 거 같아 아닌가
화자 C조금씩 수정하고 있는데 뭐 크게 달라진 건 없긴 한데 뭐 그래도 계속 수정하고 있어 만약에 여기서 이렇게 선택을 하잖아요 이제 막 쭉 선택을 해요 나중에 이거는 태그도 지정할 수 있고 즐겨찾기도 할 수 있는데 어쨌든 여기서 그 책 만들기를 하나 넣을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그걸 누르면 이제 그 사진을 가지고 자동 로그인 처리 가 되고 여기까지 넘어오는 거예요 자동으로 사진이 다 올라가 그래서 여기까지 연동돼서 여기서 뭐 간단한 페이지 넣고 빼고 하거나 이제 뭐 이미지를 편집할 수 만약에 있으면 편집까지 해서 부분을 한다 이렇게 이제 이게 서비스를 연결시키려고 하는 거거든요 이런 식으로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게 계획입니다 아 여기서부터 여기로 넘어가야 되는거지 표지도 만들어야 되니까 아무튼 그렇게 한번 할 생각이에요 아
화자 A음 그 표지는 어떻게 할 생각이야
화자 C표지는 지금 생각해보니까 어쨌든 여기 사진이 필요하잖아요 요거랑 그러면 여기다 눌렀을 때 표지로 선택할 거를 선택하고 넘어가든가 아니면은 여기서 사진 중에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던가 아니면 다시 업로드할 수 있게 하던가 그거는 자유도로 주면 될 것 같아요. 선택한 것 중에 고르라고 해도 될 것 같고 그러니까 이 페이지로 넘어오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뭐 여기에 플로팅이나 뭐 어딘가 누르면 내가 선택한 사진들이 나오는 그런 팝업이나 이런 게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화자 A음
화자 C이렇게 넘어왔을 때 그래서 그런 식으로 연결을 해서 저는 이제 이게 제가 이제 만들다 보니까 현이 사진첩을 만들어주고 싶으신 거죠 그래서 해보려고 일단 제가 7번 그러니까 현이 엄청 이제 사진 많이 찍었는데 지금 형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디 여행 갔다 오거나 이랬을 때 그냥 그거를 책으로 그냥 가벼운 책으로 만들어 놓으면 좋겠다 요새 현이가 교회 달력에 이제 사진 있잖아요 그걸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책들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화자 A그러니까 이게 사람들의 문화 속에 사진이 핸드폰에 계속 쌓이는 건 좋은데 사실 일정량 이상 쌓이면 이거 지우기도 뭐하고 좀 약간 그런 게 좀 있거든 근데 애 키우다 보면 점점 더 그럴 거야 근데
화자 C근데 책 이렇게
화자 A책을 딱 만들어놓고 나면
화자 C맞아 맞아
화자 A근데 굳이 내 핸드폰에 저장해두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좀 들면서 좀 뭔가 생각이 좀 심플해지기도 하고 내가
화자 C그리고 핸드폰에 있는 거랑 책에 있는
화자 A내가
화자 C거랑
화자 A내가
화자 C달라 아
화자 A내가 내 화면을 보여줄 수 있나 내가 지금 아이패드인데 내
화자 C아이패드로 여기
화자 A얼굴 말고 내 화면을 보여줄 수 있나
화자 C화면 공유 눌러보실래요 아래 눌러보면 뭐 나와요 안 나와요
화자 A나오나
화자 C패드는 안 나오나 이 컴퓨터 패드는 안 나오나 컴퓨터만 나온다 기능이 없나 봐 그
화자 A내가
화자 C공유
화자 A화면을 닫으면
화자 C안 나와요 아예 안 나와 이게 공유 기능이 컴퓨터에만 있나 봐 그거 할 수 있는 기능 아무튼 지금 패드로 보시는 거예요
화자 A코지를 만들 때 약간
화자 C네.
화자 A디테일한 좀 그런 게 좀 몇 가지가 있거든
화자 C이 화면에서요?
화자 A사진을 고객이 선택을 했으면 어떤 포트릭 사이트 한번 들어가 볼래?
화자 C안 해도 되겠다.
화자 A거기서 아무거나 들어가 봐. 성품. 거기서 아까 책 중에.
화자 C이거?
화자 A더 내려봐 봐. 아니 밑으로 쭉 내려봐 봐. 없네.
화자 C어떤
화자 A그림으로 보여줬으면 좋겠는가 페이지가
화자 C공유가 안되는게 아쉽네
화자 A늘어나면 책 두께가 달라져야 되잖아 그거에 대한 어떤 디자인의 변화가 좀 있어야 되거든
화자 C표지가요? 표지가 뭐가 달라져요?
화자 A그걸 처음에 좀 심플하게 해야 되겠지 잠깐만 내가 다른 걸로 적어볼까 내가 지금 어떻게 보여줄 수가 없어갖고
화자 C오 네 보인다
화자 A같이 공유할 수 없나 이거 보이냐 이렇게
화자 C아니 안보여 아니면
화자 A하니까 또 소리가 꺼지네
화자 C딴거 주문 아이패드
화자 A화면 공유돼요? 줌이나 구글 미팅 이런 거? 구글 미트?
화자 B너무 시끄러워. 안 들으셨나요? 네, 지금 소리 들리지?
화자 A네 들리긴 들립니다 아니요
화자 B안 들리나?
화자 A들려요 안 들리세요 들립니다 소리 잘 들립니다
화자 B별로?
화자 A여보세요
화자 B어 들린다 이거 설명 한번 해줘볼게 책
화자 A네 잠깐만요 네 말씀해주세요
화자 B표지가
화자 A네
화자 B이렇게 되는데 이거 책등이거든 여기 어떤 이미지가 이렇게 들어가야 될 거고 여기 이제 뭐 제목이 들어가고 여기 뒤에 뭐 제목 들어가고 여기 밑에 무슨 회사 이름 살짝 아마 이런 식으로 들어가면 고객들이 만족해하지 않을까 싶은데 페이지가 늘어날수록 이 두께가 두꺼워야 되잖아
화자 A맞습니다.
화자 B근데 사진이 만일에 이렇게 덮어버리면 안되거든 그럼 이 두께가 애매해져 그래서 디자인을 할 때 예를 들어서 얘가 카카오 북이라는 이름으로 만약에 책을 만들었다 하면 노란색으로 전반적으로 채운 상태에서 검정색 글씨 하고 사진은 요 부분만 들어가거나 아니면 뭐 요 부분만 들어가거나 그런 식의 디자인이 돼야 되는데 이것도 자동으로 돼야 된다는 거죠 어쨌든 어
화자 A제가 이해를 잘 못했는데 배경
화자 B그러면
화자 A색깔도 선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화자 B어 그거는 이제 뭐 선택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상관없고 아니면 우리가 선택을 못하게 해도 되는 거 다시 예를 들어서 20페이지짜리 내가
화자 A이 네
화자 B거 지금 거꾸로 보이지 어
화자 A근데 괜찮습니다
화자 B20페이지짜리 책인데 여기가 5mm 여기가 100mm 100mm인데 100페이지짜리 책자는 여기가 20으로 늘어난다는 얘기지
화자 A네 맞아요 거기까지 이해됐어요 어
화자 B그래서 요 페이지당 몇 미리가 늘어난지 계산에 따른 요 책 표지가 데이터로 pdf로
화자 A잠깐만요 어 근데 그러면 형님 이 사진이라는게
화자 B음
화자 A요 사진이라는 게 지금 그려주신 거에 100mm가 아닌 거예요? 표지 사진이라는 게?
화자 B표지사진?
화자 A네 지금 표지 사진을 여기 고르잖아요.
화자 B그러니까 그거는 디자인에 따라 달라 만약에 사진을 요게 가득 채우고 싶은 디자인을 했다면 그러면은
화자 A네.
화자 B요건 변동 없어 요 값은 변동 없어 근데 만약 만일 디자인이 이렇게 될 수도 있잖아 사진이 아니
화자 A아 그거를 고객이 선택할 수 있어야 된다고요?
화자 B우리가 만일에 그렇게 디자인을 했으면 그러한 결과값이 나와야 된다
화자 A아 알겠습니다.
화자 B그래서 이게 좀 어려울 것 같으면 쉽게 쉽게 해야 된다는 얘기
화자 A음 아
화자 B요 부분은 어쨌든 각 변동이 있어야 된다 페이지별로
화자 A이해했습니다
화자 B그 다음에 또 한 가지 결국은 너가 뭔가를 잡을 때 이 pdf로 결국 뭔가 갑자기 떨어지게 잡을 거잖아 그런데 요수 중요한 게 200 곱하기 300짜리 책자면 사방으로
화자 A네
화자 B사방으로 4mm 더 줘야 돼 그래서 실제 pdf는 204에 304여야 된다는 얘기야 근데 만약에 사진이 고객이 원하는 희망하는 사진이 이렇게 붙어있고 이렇게 붙어있다 치면 실제로 인쇄용에는 이렇게 그래야 나중에 재단을 이렇게 했을 때 이 부분이 잘려나가는 거야
화자 A그럼 사진이 잘리는 거잖아요 사진이
화자 B2mm, 2mm가 잘리는 거야. 사진에서 2mm씩 잘려나가는 거야. 되게 작은 부분이야. 그렇지 않으면 여기 딱 맞추면 나중에 이렇게 재단을 하면 재단에 오차가 있거든? 그래갖고 끝머리에 아주 미세하게 이렇게 흰 여백이 보일 수도 있고 안 보일 수도 있고 그래. 딱 맞추면
화자 A그
화자 B돼 그래서
화자 A그거 감안해서 저렇게 잘라진 거예요
화자 B그렇지 그래서 204, 304 무조건 있어야 된다는 거지 근데 만일에 디자인이 그냥 이 안에 들어오는 사진이야 이거는 상관은 없어 그렇지
화자 A어차피 하얀 부분이 늘어나고 잘리고 하는 거니까
화자 B그렇기 때문에 근데 키워야 된다 이거지 사진 틀을 만들 때 가급적이면 벽으로 붙는 사진 틀을 만들지 말고 만약에 만들 거면 조금 더 밖으로 나가게 만들어야 돼 그래서
화자 A아니 안 만들겠어요 그냥 여기 형님이 해놓으신 거대로 무조건 이 여백을 가지고 가는 걸로 해야겠어요
화자 B난 그렇게 한 거야 맞아
화자 A네 아이콘 이거 너무 힘들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거 괜히 이렇게 했다가 진짜 예민한 고객이면 왜 잘리냐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진짜 예민하신 분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경 안 쓰겠지만 그러니까
화자 B응.
화자 A그거에 대한 여지를 아예 그냥 제거하고 이해는 했습니다 pdf 자체는 어쨌든 304 204로 만들어야 된다는 얘기죠 그러면은 지금 아까 보여주신 거 표지를 예를 들면 지금 200 300으로 예를 들어주셨으니까 표지에 그럼 20페이지 기준으로 5mm라고 했을 때 책등 5mm랑 204 204 408에 411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총 길이가?
화자 B잠깐 안 들렸어
화자 A만약에 아까 그려주신 거에 표지, 책 등 표지가 있었잖아요. 만약에 화면 기준이 200, 300이었어요. 그러면 204로 PDF를 뽑고, 아니 근데 책 등 이미지는 어떻게 뽑아요? 그건 PDF로
화자 B표지는 그냥 펼친 면으로 나와야 돼
화자 A내지는 따로따로 하고 표지는 펼친 면으로? 아 근데 형님 이거는 일단 표지는 앞 뒤 따로 따로 디자인하는 걸로 가시죠 책등 따로 그냥 빼고 책등에 그냥 제목만 넣어주고 그렇게 가시죠 너무 복잡할 것 같아요 처음에 하는 것 치고 네
화자 B좀 복잡하긴 해 그래서
화자 A그냥 그렇게 가시죠 네
화자 B어느 정도 범위를 두고 까지는 책 등 범위가 할 수 있으니까 어떻게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아요
화자 A네 그러면은 표지도 하나 고르고 근데 이 표지 말고 맨 뒷장은 뭐라 그래요 표지의 뒷장 그것도 표지에요
화자 B뒷표지
화자 A뒷표지 뒷표지는 그냥 다 스탠더블하게 가는게 좋겠죠 다른
화자 B보통
화자 A디자인을 하시지 말고 그러면
화자 B보통 다른 포토북 보면 그냥 그 회사 카피라이트 그 다음에 어떤 여행이면 여행 육아면 육아 이런 아이콘 아니면 그냥 앞에 나와있는 사진 조그맣게 더 넣기 뭐 그 정도
화자 A뒷페이지 표지는 저희가 그냥 만들어주는 걸로 하고 앞페이지에 페이지는 조금의 자유도로 줘야 되나? 사진 하나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제목을 위에 놓지 아래 놓지 이정도면 할까요? 아니면 완전 진짜 스테이블하게 가야 되나? 근데 조금 그럼 재미없는데 어 안들렸어요 잠깐
화자 B난 레이아웃이 한 3개 정도 제공되게 만들었었어
화자 A아 그래요? 그러면... 뭐 여기 어떻게 바꿔요?
화자 B지금 여기에서 없는 것 같아 근데 지금 내가 만들었던 다른 버전에서는 다른 디자인 선택하기 있었어 그래서 거기서 그 사진 뭐 여러 개
화자 A제목을 이렇게 콜라주 형태로 하는 디자인도 있었고 그게 지난번 내가 보여줬던 그 형태였던 것 같아 그래서 이 표지는 뭐 사진이 10개가 필요하다 뭐 하면 콜라주 형태로 쭉 들어가고 이 표지는 사진 하나만 필요하다 하나만 넣고
화자 B이해했습니다. 레이아웃 3개 정도 해서 그냥 선택하는 걸로
화자 A음.
화자 B완전 프리셋 형태로 선택해서 문구만 바꿀 수 있게 좋아요 좋은 것 같습니다 그 레이아웃 혹시 기억나시는 게 있어요 아니면 형님이 짜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서 저는
화자 A어, 레이어웃은 내가 잡아주는게 낫지 않을까?
화자 B제가 그런 거에 소질이 없기 때문에 네지 는 아까
화자 A응.
화자 B이거 보여주셨잖아요 이렇게 이 형태를 써요 근데 요 얇은 가로 형태 이거는 세로를 위한 형태인거에요 그쵸
화자 A아니 그런거 그렇게 많이 안써 사실은. 근데 네지도 그냥 사실 이건 말로 그냥 이렇게 한거고 디자인을 정확히 해서 넣어야지
화자 B음 레이아웃을 이렇게 해서 넣고 선택할 수 있게
화자 A책의 어떤 모양에 따라서 한 대여섯 개 정도의 레이아웃을 디자인해서 넣어야지
화자 B오케이 그러면은 사진에 처음에 주어졌을 때는 그 사진을 좀 받아서 자기가 레이아웃을 구성하고 고객의 입맛에 따라 바꿀 수 있게 이렇게 하면 알겠습니다 그러면 네지랑 표지랑 앞뒤랑 레이아웃이나 이런 거는 정해서 주시면 그거는 제가 개발에 반영해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최종 단계는 pdf로 떨어지는 것까지만 하면 나머지는 다 관리자에서 형님이 인쇄해 주시고 보내고 하면 되니까 하면 되고
화자 A그치
화자 B오케이
화자 A시작을 무슨 사이즈로 해볼까 책
화자 B어떤거요?
화자 A사이즈 시작
화자 B3개 합시다
화자 A3개 다
화자 B네 저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래 아 근데 형님이 레이아웃 짜는게 힘든가요 하나만
화자 A아니야
화자 B할까요 아
화자 A며칠 안 아니야 아니야 그렇지도 않아 어려운거 아니야
화자 B그래요 그럼 3개로 다 한번 주시죠 네 주시면 그리고 나중에는 어 그 레이아웃 짠 것도 그 관리자 같은 데서 레이아웃을 직접 짜서 넣을 수 있게 관리할 수 있게까지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일단 받아보고 제가 어떤 건지 아예 몰라서
화자 A응
화자 B그러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그러면은 거기서 그냥 추가해서 쓰면 되니까 좋을 거 같아 그냥
화자 A그럼 내가 레이아웃을 짜줄 때 어떤 형식으로 너한테 주면 니가 그걸 잘 전부 할 수가 있지
화자 B뭐 이미지로 주셔도 되고 PDF로 주셔도 되고 그냥 레이아웃이 이렇게 그 뭐지 이 지금 만약에 s4면 s4에 어떻게 레이아웃 들어가는지 이렇게 그려주실 거죠 네
화자 AMm-hmm.
화자 B그리고 어 만약에 레이아웃 짜주실 때 수치까지 적을 수 있으시면 적어주세요 여백 수치랑 그 수치에서 그거 적어주시면 그대로 그냥 반영하면 될 거 같아요 네 좋습니다 된거 같습니다 재밌습니다 빨리 현이 책자 만들어주고 싶어가지고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아무튼 네
화자 A지금 지금 이것도 지금
화자 B네 이거요
화자 A이것도 해서 파일 넘기게 하면 내쪽으로 안 오나 지금 서버가 연결이 안 돼 있나 안
화자 B안되겠죠 안될거에요 왜냐면은 이거 디비를 쓰지를 않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같이 쓰는 디비가 아니라 형님 로컬에서 쓰는 디비잖아요
화자 A음..
화자 B파일을 넘긴다고 근데 파일 어떻게 넘기는 게 없을 것 같은데 어디로 받는다 이런 게 없어서 그러니까
화자 A그런가보다 돼
화자 B고객 컴퓨터에 파일이 떨어지 생기는 거지 네 아무튼 안됩니다
화자 A넌 니가 다시 한 번 만들어봐봐
화자 B네 그러니까 이게 제가 PC랑 같이 쓰려고 했던 이유가 사실 한 20장 정도면 그냥 핸드폰에서 선택해서 하는 거 편한데 이게 한 300장 400장 정도 되면 저는 오히려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화자 A근데 또 반대로 아무튼 둘 다 되면 좋아 근데 반대로 핸드폰에 있는 사진을 PC로 옮기는 것도 되게 피곤한 일이다 보니까
화자 B아 근데 그
화자 A맥을 쓰는 사람들은 전혀 불편함이 없이 그냥 사실 하는데
화자 B어 저는 카메라를 쓰시는 분들을 생각했어요
화자 A아 카메라 쓰는 사람들은 또 뭐
화자 B이제 어차피 ssd 카드로 해서 컴퓨터로 보통 하시잖아요 거기서 포토북 그러니까 저는 아빠를 생각했거든요 아빠가 이제 동호회 등산이라고 하시면서 카메라를 들고 다니시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카메라로 찍어서 컴퓨터로 일단 옮기니까 1차적으로
화자 A어
화자 B거기서 포토북을 만들 때는 픽시에 맞는 레이아웃이 있어야 되긴 하겠다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 의미
화자 A타깃이 뭐냐에 따라 별 다 달라지는 거 같아
화자 B그러니까 그래서 반응형으로 두 개 다 만들면 좋긴 하겠다 다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빅포네컷은 사실 그냥 픽시가 사실 의미가 없어서 괜찮은데 얘는 이제 많아가지고 반응형으로
화자 A음 좋아
화자 B해야 될 것 같아요 아무튼 네네네
화자 A포스트링
화자 B선생님 포스트링은 어떻게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 거예요 진행 아예 안 하셨어요
화자 A지금 뭐 그냥 현재 고서버가
화자 B끝까지
화자 A이제 마지막으로 쓸 수 있나 그래 그래서 근데 지금 내가 좀 바쁜 일하고 있어서 고일 끝나는 대로 좀 더 디테일하게 보려고
화자 B까먹었네 이거 여기다가 띄워놨는데 형님 만드신거 그 거기꺼잖아요 어디지 어디다 올려놓지다 카페 23은 그거
화자 A음
화자 B완전 메인만 카피해가지고 이렇게 똑같이 만들었는데 잘 만들어지더라고요 이거는 제쪽에 만든거에요 그래서 관리자페이지를 만들다가 저번에 만들다가 못만들었는데 이거 관리자페이지 그래서 그때 보다가 아예 몰라가지고 지금 일단은 보류 상태로 놔두는데 그 뭐지 가격 그거 있잖아요 몰라 가지고 난 아무튼 나중에 진행하실 때 하시죠
화자 A오케이
화자 B그렇게 하고 이거는 비포네컷은 계속 그거 쓰시고 있어요 저기 어디 올려 놓으신 거 아
화자 A지금 약간 끊겼었어 또
화자 B비포네컷은 어디 그 올려 놓으신 거 쓰시고 계세요
화자 A안 쓰고 있는데 그냥 올려져 있는 거지 어차피
화자 B이제 주문 안 들어와요?
화자 A주문은 여기로 통해서 들어오지 않아 어
화자 B아야야 여기 말고 그거 형님 그 여기 거기 올려서 올라잖아요
화자 A서른 거기선 간간히 들어와
화자 B오 신기하다
화자 A하루에 한 개는 들어와
화자 B어 진짜요? 좋네 아무튼 이것도 쓰셔야죠 만들었으니까
화자 A어 이것도 이제 디테일하게 좀 만들어야지 이거는 사실 모바일로 사람들이 쉽게 쉽게 할 수 있는 형태로 잘 만들어야 돼
화자 B제가 해봤을 때 되게 편하긴 했어요 그냥 여기서 뭔가 좀 이제 업그레이드가 되면은 디자인적인 거나 이런 것만 하면 될 것 같고 괜찮긴 했어요
화자 A내 생각엔 레이아웃이 지금 색깔 바탕화면 바탕화면
화자 B그거밖에 없어요.
화자 A이걸
화자 B그거밖에 없어요.
화자 A하게 된 거를 몇 개 한 10개 20개 이렇게 만들어 놓고 거기에 사진만 넣으면 그냥 끝나게 그렇게 하면 아마 꽤 괜찮지 않을까 싶어 지금 딱 들어오는 거 보면 유가 웨딩 두 가지가 거의 정리된 것 같아 잠깐만 여보세요? 벌써? 아빠 지금 가면 돼? 응 알았어. 매연이가 끝났대 벌써.
화자 B어 네 형님 알겠습니다 시간 나실 때 하시죠 수고하셨습니다
화자 A내일 봐.
화자 B형님 네 내일 뵙겠습니다 수고하시 오
[화자 A] 다른 포토북이랑 약간 다른 개념은 뭐냐면 페이지가
[화자 B] 네 페이지
[화자 A] 정해져 있지 않다 보통
[화자 B] 수가?
[화자 A] 다른 어 다른 포토북은 페이지 수가 정해져 있어서 뭐 예를 들어서 20페이지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는 사진은 대략 몇 개에서 몇 개 사이에 포토북을 주문했을 때 가격이 딱 정해져 있어 얼마로 근데 나는 이제 내가 포토북을 나이를 들고 만들다 보니까 그냥 여행 한번 갔다 오면 사진이 100몇십 개 정도 쌓이잖아 그거를 그냥 다 만들고 싶은 거지 한 번에 그 포토북 자체를 너무 예쁘게 만든다 이런 개념이라기보단 진짜 말 그대로 찍었던 사진이 그냥 다 만들어지는 그런 포토북 이렇게 생각했었거든
[화자 B] 그냥 그냥 사진첩이네요
[화자 A] 그냥 그렇지
[화자 B] 사진 보관 그런 느낌이네요
[화자 A] 그래서 그냥 좀 연세 있으신 분들이 쉽게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 일단 시작은 그렇게 하다가 점차 점차 음
[화자 B] 디테일하게
[화자 A] 뭐 레지 편집 기능도 들어가고 뭐 표지 편집 기능도 들어가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던 거야 처음에는 그러다 보니까 좀 이제 내지 편집도 내가 다섯 개인가 네 개인가의 어떤 그 내 그 내가 보낸 이메일 한번 볼래 그 아까 그 폴더 안에 걸기 보면 리절트 폴더가 있는데
[화자 B] 어 네 아무것도
[화자 A] 거기에 아 없어
[화자 B] 없어요 네 아무것도 없어요
[화자 A] 그럼 안 들어가는 가구나 여튼 여튼 제조
[화자 B] 네.
[화자 A] 원가는 생각보다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그냥 서비스 제공 비용이 크다 이렇게 보면 되는데 지금 한 50페이지 정도의 S4 사이즈가 좀 큰 거거든 그거
[화자 B] 아이스팩 사이즈를.
[화자 A] 기준으로 가격을 내겨볼게 50페이지 나누면 시포하고 에스포 같아 시포 에스포 같아 사이즈는
[화자 B] 이게 어떻게 해도
[화자 A] 근데
[화자 B] 같은데 어
[화자 A] 그 종이가 사용되는 게 같아
[화자 B] 그래서 똑같은 가격인거구나 어 아닌데 다 똑같은데 어느 부분인데 아니
[화자 A] 가격을 약 걔네들 둘이 같지 않나 어
[화자 B] 근데 다 똑같은데 여기 여기서는
[화자 A] 에이포 L4, B5, A4 다 같애
[화자 B] 어 근데 다 똑같아요 이거 가격이 지금 하는거는
[화자 A] 어 그렇지
[화자 B] 네 그러면 일단 저기
[화자 A] 원래 아까 이상하게 차례가 있으신데 거의 다
[화자 B] 그것까지는 나눠서 받지 않으실거에요 그냥 균일가로 그냥 3개다
[화자 A] 아까 사식장이 아니라 사진이 40개 들어갈 때 약
[화자 B] 아 40개 아 맞아맞아
[화자 A] 40개가 들어갈 때 뭐 한 내지가 한 20페이지 내외 정도 될 거거든 아까 20 지금 24페이지 나왔네 레이아웃 만들어진 거 보면 한 페이지당 사진이 하나 들어가기도 하고 두 개 들어가기도 하고 세 개 들어가기도 하고 네 개 들어가기도 하고 이렇게 랜덤으로 막 그냥 조판이 자동적으로 되게 해놨거든 근데
[화자 B] 이거 이거 네 네
[화자 A] 어 지금 뭐 세 개짜리 두 개짜리 이렇게 있는데 이제 내 생각에는 내 집 맛보기 좀 더 보여주긴 해야 될 것 같아 두
[화자 B] 그거는 개 저는
[화자 A] 두 접어
[화자 B] 모든 페이지를 다 보여주긴 할 거예요
[화자 A] 다 보여주면 더 좋지 다
[화자 B] 그게 제일
[화자 A] 보여줬을 때 사람이 어 이 사진은 가로형보단 세로형이 좋을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할 거 아니야
[화자 B] 네.
[화자 A] 그럼 그걸 고객에게 수정하게 할 거냐 말거냐 또 결정도 해야 되고
[화자 B] 네. 완전 심플하게 갈 거면 그냥 해도 좋은데 그 포 네 컷처럼 그 정도 편집은 할 수 있게. 근데 레이아웃을 바꿔야 되는 것 같아요.
[화자 A] 그게 어렵지 않으면 뭐 그렇게 해도 크게 상관없다는 거지 나는 이제 모바일로 그냥 만드는 거니까 그리고
[화자 B] 네
[화자 A] 내가 몇 번 그냥 시뮬레이션해서 책을 만들어봤을 때 그냥 이 사진 세로형이 더 좋은데 가로형으로 나왔다고 해서 실망감이 난 크진 않더라고 근데 이제 그게 이제 고객들에게 디테일하게 좀 나쁠 수가 있지 아무튼 40페이지 정도 되는 책자를 40페이지 대충
[화자 B] 40페이지?
[화자 A] 40페이지 되는 책자를 했을 때 제조 원가는 3000원 내외야 3000원 내외 그러면 페이지는 4
[화자 B] 네네
[화자 A] ,500원 내외?
[화자 B] 아 이게 페이지가 늘어난다고 그렇게 엄청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건 아니네요 20페이지 기준이요
[화자 A] 20페이지면
[화자 B] 1,800원?
[화자 A] 1800원 2000원 정도 되겠네 근데 사람들이 생각할 때 책을 그래도 한 권을 내가 받았다 포토북을 몇 페이지가 됐든 최소한 20페이지가 지금 최소한의 만약에 페이지 수라면 그걸 받았다 했을 때 한 얼마 정도를 넘지 않으면 고객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겠다 그러니까 내가 생각한 가격이 이 정도 가격이었던 거거든
[화자 B] 8600원? 거기에 배송비 따로?
[화자 A] 그러다가 가격이 그랬나
[화자 B] 근데 진짜 괜찮은거 같은데? 괜찮은거 같아요.
[화자 A] 그러니까 만 원 내외 만 원 내외의 가격으로 뭔가 책 한 권을 받을 수 있다 라는 어떤 그런 느낌이면 좋겠다 어떤거야
[화자 B] 그러면은 이게 이거는 제조원가 잖아요 2,300원 이거를 그러면은 완전 이 비율대로 판매가에 반영을 하시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지금 20페이지 기준으로 만약에 8천원이라고 잡으면 40페이지는 많이 차단된
[화자 A] 아니 이렇게 그렇게
[화자 B] 이렇게 아니야?
[화자 A] 이 안에 내가 넣었거든 그거를 어디를 봐야 볼 수 있지 index.html 여기에 그
[화자 B] 다 들어있어요?
[화자 A] 다 들어있지 않을까 싶은데
[화자 B] 계사전 안에요? 어 그럼 여기 다 있을까?
[화자 A] 아니다 메인점 파일 여기 있겠다 여기 있네 아니
[화자 B] 메인점 js
[화자 A] 내가 그 보내준 그 폴더 안에 메인점
[화자 B] 메인점 js 있을 것 같은데 이게 왜냐면 이게 파일이거든요 조직 돌아가는 파일
[화자 A] 데이터베이스에 여기 있나?
[화자 B] 앱.App.jsx에 들어있어요. 여기 있는데. 한 코스트 여기 있다 뭘 보면 돼요 여기서 그 이걸 그냥 로직을 분석하면 되는 거예요 베이스 가격이 7800원으로 해놓으셨네요 20장에 그런 게 보이네요 보여드릴까요 이런 식으로 해놓으셨어 뭐 여기 여기인 거 같아요 아 여기 이게 배송비 같다
[화자 A] 그러면 베이스 페이지가 20페이지고 가격이 프라이스 페이지 단 그 200원씩 올라가게 해놨네 페이지당 200원씩
[화자 A] 페이지는 짝수로 올라가야 돼 페이지는
[화자 B] 네?
[화자 A] 짝수로 올라가야 돼
[화자 B] 음 무조건.
[화자 A] 그렇게 해서 최대랑 최소가 있었던 것 같아 그래서 최소가 20페이지 이상이어야 되고 사진은 40개 이상이어야 되고
[화자 B] 최대는 있지 않나?
[화자 C] 최대가 정해져 있진 않네요 최소
[화자 A] 안 정했나 봐
[화자 C] 최소는 20인 것 같고 20인 것 같고 최대는
[화자 A] 사실
[화자 C] 없나 봐
[화자 A] 막 최대를 정해놓긴 해야 돼 300페이지 넘어가면 힘들 것 같거든
[화자 C] 네 그 정도는 정하자
[화자 A] 지금 사전에 용량 문제도 있을 것 같고지? 차진의
[화자 C] 그러면 대화
[화자 A] 빼지만 넘어가도 사전에 문제 생기지 않나?
[화자 C] 하나에 얼마냐에 따라서 잘 모르긴 하겠지 오래 걸리긴 하겠죠? 근데 핸드폰은 이거 잠시 그렇게 살까요?
[화자 A] 시하는 사람이 항상 있는 게 문제니까.
[화자 C] 그렇게나 좋고 서버가 괜찮긴 해야 되는데 어쨌든 이게 만약에 이 7800원에 20장에 7800원 이잖아요 그러면 80장 하면 16000원인데 그러면은 100페이지 짜리나 2만 얼마 되는 거거든요 그건 형님이 예상한 가격이에요 그 정도로 아 그 정도 오케이? 그럼 됐습니다 이거대로 구성을 하면 될 것 같아요 페이지는 네
[화자 A] 가격은 되게 심플하지 심플하지
[화자 C] 너무 심플해요 저는 되게 복잡할 줄 알고 사실
[화자 A] 음
[화자 C] 이게 저거마다 다 다른 줄 알고 심플합니다 그러면은 네 뭐 된 것 같습니다 네 만약에 이거를 하게 되면 저번에 잠깐 보여드린 거긴 한데 어떤 식으로 하고 싶냐면
[화자 A] 상황별
[화자 C] 음 조금 전에 잠깐 보여드린게 이제 사진을 선택을 해서
[화자 A] 음
[화자 C] 이제 어떻게 할 거냐면 이제 형님이 만드셨던 거 이거 어차피 다시 만들 거니까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금 조금씩
[화자 A] 지난번이랑 좀 약간 달라진 거 같아 아닌가
[화자 C] 조금씩 수정하고 있는데 뭐 크게 달라진 건 없긴 한데 뭐 그래도 계속 수정하고 있어 만약에 여기서 이렇게 선택을 하잖아요 이제 막 쭉 선택을 해요 나중에 이거는 태그도 지정할 수 있고 즐겨찾기도 할 수 있는데 어쨌든 여기서 그 책 만들기를 하나 넣을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그걸 누르면 이제 그 사진을 가지고 자동 로그인 처리 가 되고 여기까지 넘어오는 거예요 자동으로 사진이 다 올라가 그래서 여기까지 연동돼서 여기서 뭐 간단한 페이지 넣고 빼고 하거나 이제 뭐 이미지를 편집할 수 만약에 있으면 편집까지 해서 부분을 한다 이렇게 이제 이게 서비스를 연결시키려고 하는 거거든요 이런 식으로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게 계획입니다 아 여기서부터 여기로 넘어가야 되는거지 표지도 만들어야 되니까 아무튼 그렇게 한번 할 생각이에요 아
[화자 A] 음 그 표지는 어떻게 할 생각이야
[화자 C] 표지는 지금 생각해보니까 어쨌든 여기 사진이 필요하잖아요 요거랑 그러면 여기다 눌렀을 때 표지로 선택할 거를 선택하고 넘어가든가 아니면은 여기서 사진 중에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던가 아니면 다시 업로드할 수 있게 하던가 그거는 자유도로 주면 될 것 같아요. 선택한 것 중에 고르라고 해도 될 것 같고 그러니까 이 페이지로 넘어오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뭐 여기에 플로팅이나 뭐 어딘가 누르면 내가 선택한 사진들이 나오는 그런 팝업이나 이런 게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화자 A] 음
[화자 C] 이렇게 넘어왔을 때 그래서 그런 식으로 연결을 해서 저는 이제 이게 제가 이제 만들다 보니까 현이 사진첩을 만들어주고 싶으신 거죠 그래서 해보려고 일단 제가 7번 그러니까 현이 엄청 이제 사진 많이 찍었는데 지금 형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디 여행 갔다 오거나 이랬을 때 그냥 그거를 책으로 그냥 가벼운 책으로 만들어 놓으면 좋겠다 요새 현이가 교회 달력에 이제 사진 있잖아요 그걸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책들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화자 A] 그러니까 이게 사람들의 문화 속에 사진이 핸드폰에 계속 쌓이는 건 좋은데 사실 일정량 이상 쌓이면 이거 지우기도 뭐하고 좀 약간 그런 게 좀 있거든 근데 애 키우다 보면 점점 더 그럴 거야 근데
[화자 C] 근데 책 이렇게
[화자 A] 책을 딱 만들어놓고 나면
[화자 C] 맞아 맞아
[화자 A] 근데 굳이 내 핸드폰에 저장해두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좀 들면서 좀 뭔가 생각이 좀 심플해지기도 하고 내가
[화자 C] 그리고 핸드폰에 있는 거랑 책에 있는
[화자 A] 내가
[화자 C] 거랑
[화자 A] 내가
[화자 C] 달라 아
[화자 A] 내가 내 화면을 보여줄 수 있나 내가 지금 아이패드인데 내
[화자 C] 아이패드로 여기
[화자 A] 얼굴 말고 내 화면을 보여줄 수 있나
[화자 C] 화면 공유 눌러보실래요 아래 눌러보면 뭐 나와요 안 나와요
[화자 A] 나오나
[화자 C] 패드는 안 나오나 이 컴퓨터 패드는 안 나오나 컴퓨터만 나온다 기능이 없나 봐 그
[화자 A] 내가
[화자 C] 공유
[화자 A] 화면을 닫으면
[화자 C] 안 나와요 아예 안 나와 이게 공유 기능이 컴퓨터에만 있나 봐 그거 할 수 있는 기능 아무튼 지금 패드로 보시는 거예요
[화자 A] 코지를 만들 때 약간
[화자 C] 네.
[화자 A] 디테일한 좀 그런 게 좀 몇 가지가 있거든
[화자 C] 이 화면에서요?
[화자 A] 사진을 고객이 선택을 했으면 어떤 포트릭 사이트 한번 들어가 볼래?
[화자 C] 안 해도 되겠다.
[화자 A] 거기서 아무거나 들어가 봐. 성품. 거기서 아까 책 중에.
[화자 C] 이거?
[화자 A] 더 내려봐 봐. 아니 밑으로 쭉 내려봐 봐. 없네.
[화자 C] 어떤
[화자 A] 그림으로 보여줬으면 좋겠는가 페이지가
[화자 C] 공유가 안되는게 아쉽네
[화자 A] 늘어나면 책 두께가 달라져야 되잖아 그거에 대한 어떤 디자인의 변화가 좀 있어야 되거든
[화자 C] 표지가요? 표지가 뭐가 달라져요?
[화자 A] 그걸 처음에 좀 심플하게 해야 되겠지 잠깐만 내가 다른 걸로 적어볼까 내가 지금 어떻게 보여줄 수가 없어갖고
[화자 C] 오 네 보인다
[화자 A] 같이 공유할 수 없나 이거 보이냐 이렇게
[화자 C] 아니 안보여 아니면
[화자 A] 하니까 또 소리가 꺼지네
[화자 C] 딴거 주문 아이패드
[화자 A] 화면 공유돼요? 줌이나 구글 미팅 이런 거? 구글 미트?
[화자 B] 너무 시끄러워. 안 들으셨나요? 네, 지금 소리 들리지?
[화자 A] 네 들리긴 들립니다 아니요
[화자 B] 안 들리나?
[화자 A] 들려요 안 들리세요 들립니다 소리 잘 들립니다
[화자 B] 별로?
[화자 A] 여보세요
[화자 B] 어 들린다 이거 설명 한번 해줘볼게 책
[화자 A] 네 잠깐만요 네 말씀해주세요
[화자 B] 표지가
[화자 A] 네
[화자 B] 이렇게 되는데 이거 책등이거든 여기 어떤 이미지가 이렇게 들어가야 될 거고 여기 이제 뭐 제목이 들어가고 여기 뒤에 뭐 제목 들어가고 여기 밑에 무슨 회사 이름 살짝 아마 이런 식으로 들어가면 고객들이 만족해하지 않을까 싶은데 페이지가 늘어날수록 이 두께가 두꺼워야 되잖아
[화자 A] 맞습니다.
[화자 B] 근데 사진이 만일에 이렇게 덮어버리면 안되거든 그럼 이 두께가 애매해져 그래서 디자인을 할 때 예를 들어서 얘가 카카오 북이라는 이름으로 만약에 책을 만들었다 하면 노란색으로 전반적으로 채운 상태에서 검정색 글씨 하고 사진은 요 부분만 들어가거나 아니면 뭐 요 부분만 들어가거나 그런 식의 디자인이 돼야 되는데 이것도 자동으로 돼야 된다는 거죠 어쨌든 어
[화자 A] 제가 이해를 잘 못했는데 배경
[화자 B] 그러면
[화자 A] 색깔도 선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화자 B] 어 그거는 이제 뭐 선택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상관없고 아니면 우리가 선택을 못하게 해도 되는 거 다시 예를 들어서 20페이지짜리 내가
[화자 A] 이 네
[화자 B] 거 지금 거꾸로 보이지 어
[화자 A] 근데 괜찮습니다
[화자 B] 20페이지짜리 책인데 여기가 5mm 여기가 100mm 100mm인데 100페이지짜리 책자는 여기가 20으로 늘어난다는 얘기지
[화자 A] 네 맞아요 거기까지 이해됐어요 어
[화자 B] 그래서 요 페이지당 몇 미리가 늘어난지 계산에 따른 요 책 표지가 데이터로 pdf로
[화자 A] 잠깐만요 어 근데 그러면 형님 이 사진이라는게
[화자 B] 음
[화자 A] 요 사진이라는 게 지금 그려주신 거에 100mm가 아닌 거예요? 표지 사진이라는 게?
[화자 B] 표지사진?
[화자 A] 네 지금 표지 사진을 여기 고르잖아요.
[화자 B] 그러니까 그거는 디자인에 따라 달라 만약에 사진을 요게 가득 채우고 싶은 디자인을 했다면 그러면은
[화자 A] 네.
[화자 B] 요건 변동 없어 요 값은 변동 없어 근데 만약 만일 디자인이 이렇게 될 수도 있잖아 사진이 아니
[화자 A] 아 그거를 고객이 선택할 수 있어야 된다고요?
[화자 B] 우리가 만일에 그렇게 디자인을 했으면 그러한 결과값이 나와야 된다
[화자 A] 아 알겠습니다.
[화자 B] 그래서 이게 좀 어려울 것 같으면 쉽게 쉽게 해야 된다는 얘기
[화자 A] 음 아
[화자 B] 요 부분은 어쨌든 각 변동이 있어야 된다 페이지별로
[화자 A] 이해했습니다
[화자 B]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결국은 너가 뭔가를 잡을 때 이 pdf로 결국 뭔가 갑자기 떨어지게 잡을 거잖아 그런데 요수 중요한 게 200 곱하기 300짜리 책자면 사방으로
[화자 A] 네
[화자 B] 사방으로 4mm 더 줘야 돼 그래서 실제 pdf는 204에 304여야 된다는 얘기야 근데 만약에 사진이 고객이 원하는 희망하는 사진이 이렇게 붙어있고 이렇게 붙어있다 치면 실제로 인쇄용에는 이렇게 그래야 나중에 재단을 이렇게 했을 때 이 부분이 잘려나가는 거야
[화자 A] 그럼 사진이 잘리는 거잖아요 사진이
[화자 B] 2mm, 2mm가 잘리는 거야. 사진에서 2mm씩 잘려나가는 거야. 되게 작은 부분이야. 그렇지 않으면 여기 딱 맞추면 나중에 이렇게 재단을 하면 재단에 오차가 있거든? 그래갖고 끝머리에 아주 미세하게 이렇게 흰 여백이 보일 수도 있고 안 보일 수도 있고 그래. 딱 맞추면
[화자 A] 그
[화자 B] 돼 그래서
[화자 A] 그거 감안해서 저렇게 잘라진 거예요
[화자 B] 그렇지 그래서 204, 304 무조건 있어야 된다는 거지 근데 만일에 디자인이 그냥 이 안에 들어오는 사진이야 이거는 상관은 없어 그렇지
[화자 A] 어차피 하얀 부분이 늘어나고 잘리고 하는 거니까
[화자 B] 그렇기 때문에 근데 키워야 된다 이거지 사진 틀을 만들 때 가급적이면 벽으로 붙는 사진 틀을 만들지 말고 만약에 만들 거면 조금 더 밖으로 나가게 만들어야 돼 그래서
[화자 A] 아니 안 만들겠어요 그냥 여기 형님이 해놓으신 거대로 무조건 이 여백을 가지고 가는 걸로 해야겠어요
[화자 B] 난 그렇게 한 거야 맞아
[화자 A] 네 아이콘 이거 너무 힘들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거 괜히 이렇게 했다가 진짜 예민한 고객이면 왜 잘리냐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진짜 예민하신 분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경 안 쓰겠지만 그러니까
[화자 B] 응.
[화자 A] 그거에 대한 여지를 아예 그냥 제거하고 이해는 했습니다 pdf 자체는 어쨌든 304 204로 만들어야 된다는 얘기죠 그러면은 지금 아까 보여주신 거 표지를 예를 들면 지금 200 300으로 예를 들어주셨으니까 표지에 그럼 20페이지 기준으로 5mm라고 했을 때 책등 5mm랑 204 204 408에 411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총 길이가?
[화자 B] 잠깐 안 들렸어
[화자 A] 만약에 아까 그려주신 거에 표지, 책 등 표지가 있었잖아요. 만약에 화면 기준이 200, 300이었어요. 그러면 204로 PDF를 뽑고, 아니 근데 책 등 이미지는 어떻게 뽑아요? 그건 PDF로
[화자 B] 표지는 그냥 펼친 면으로 나와야 돼
[화자 A] 내지는 따로따로 하고 표지는 펼친 면으로? 아 근데 형님 이거는 일단 표지는 앞 뒤 따로 따로 디자인하는 걸로 가시죠 책등 따로 그냥 빼고 책등에 그냥 제목만 넣어주고 그렇게 가시죠 너무 복잡할 것 같아요 처음에 하는 것 치고 네
[화자 B] 좀 복잡하긴 해 그래서
[화자 A] 그냥 그렇게 가시죠 네
[화자 B] 어느 정도 범위를 두고 까지는 책 등 범위가 할 수 있으니까 어떻게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아요
[화자 A] 네 그러면은 표지도 하나 고르고 근데 이 표지 말고 맨 뒷장은 뭐라 그래요 표지의 뒷장 그것도 표지에요
[화자 B] 뒷표지
[화자 A] 뒷표지 뒷표지는 그냥 다 스탠더블하게 가는게 좋겠죠 다른
[화자 B] 보통
[화자 A] 디자인을 하시지 말고 그러면
[화자 B] 보통 다른 포토북 보면 그냥 그 회사 카피라이트 그 다음에 어떤 여행이면 여행 육아면 육아 이런 아이콘 아니면 그냥 앞에 나와있는 사진 조그맣게 더 넣기 뭐 그 정도
[화자 A] 뒷페이지 표지는 저희가 그냥 만들어주는 걸로 하고 앞페이지에 페이지는 조금의 자유도로 줘야 되나? 사진 하나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제목을 위에 놓지 아래 놓지 이정도면 할까요? 아니면 완전 진짜 스테이블하게 가야 되나? 근데 조금 그럼 재미없는데 어 안들렸어요 잠깐
[화자 B] 난 레이아웃이 한 3개 정도 제공되게 만들었었어
[화자 A] 아 그래요? 그러면... 뭐 여기 어떻게 바꿔요?
[화자 B] 지금 여기에서 없는 것 같아 근데 지금 내가 만들었던 다른 버전에서는 다른 디자인 선택하기 있었어 그래서 거기서 그 사진 뭐 여러 개
[화자 A] 제목을 이렇게 콜라주 형태로 하는 디자인도 있었고 그게 지난번 내가 보여줬던 그 형태였던 것 같아 그래서 이 표지는 뭐 사진이 10개가 필요하다 뭐 하면 콜라주 형태로 쭉 들어가고 이 표지는 사진 하나만 필요하다 하나만 넣고
[화자 B] 이해했습니다. 레이아웃 3개 정도 해서 그냥 선택하는 걸로
[화자 A] 음.
[화자 B] 완전 프리셋 형태로 선택해서 문구만 바꿀 수 있게 좋아요 좋은 것 같습니다 그 레이아웃 혹시 기억나시는 게 있어요 아니면 형님이 짜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서 저는
[화자 A] 어, 레이어웃은 내가 잡아주는게 낫지 않을까?
[화자 B] 제가 그런 거에 소질이 없기 때문에 네지 는 아까
[화자 A] 응.
[화자 B] 이거 보여주셨잖아요 이렇게 이 형태를 써요 근데 요 얇은 가로 형태 이거는 세로를 위한 형태인거에요 그쵸
[화자 A] 아니 그런거 그렇게 많이 안써 사실은. 근데 네지도 그냥 사실 이건 말로 그냥 이렇게 한거고 디자인을 정확히 해서 넣어야지
[화자 B] 음 레이아웃을 이렇게 해서 넣고 선택할 수 있게
[화자 A] 책의 어떤 모양에 따라서 한 대여섯 개 정도의 레이아웃을 디자인해서 넣어야지
[화자 B] 오케이 그러면은 사진에 처음에 주어졌을 때는 그 사진을 좀 받아서 자기가 레이아웃을 구성하고 고객의 입맛에 따라 바꿀 수 있게 이렇게 하면 알겠습니다 그러면 네지랑 표지랑 앞뒤랑 레이아웃이나 이런 거는 정해서 주시면 그거는 제가 개발에 반영해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최종 단계는 pdf로 떨어지는 것까지만 하면 나머지는 다 관리자에서 형님이 인쇄해 주시고 보내고 하면 되니까 하면 되고
[화자 A] 그치
[화자 B] 오케이
[화자 A] 시작을 무슨 사이즈로 해볼까 책
[화자 B] 어떤거요?
[화자 A] 사이즈 시작
[화자 B] 3개 합시다
[화자 A] 3개 다
[화자 B] 네 저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래 아 근데 형님이 레이아웃 짜는게 힘든가요 하나만
[화자 A] 아니야
[화자 B] 할까요 아
[화자 A] 며칠 안 아니야 아니야 그렇지도 않아 어려운거 아니야
[화자 B] 그래요 그럼 3개로 다 한번 주시죠 네 주시면 그리고 나중에는 어 그 레이아웃 짠 것도 그 관리자 같은 데서 레이아웃을 직접 짜서 넣을 수 있게 관리할 수 있게까지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일단 받아보고 제가 어떤 건지 아예 몰라서
[화자 A] 응
[화자 B] 그러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그러면은 거기서 그냥 추가해서 쓰면 되니까 좋을 거 같아 그냥
[화자 A] 그럼 내가 레이아웃을 짜줄 때 어떤 형식으로 너한테 주면 니가 그걸 잘 전부 할 수가 있지
[화자 B] 뭐 이미지로 주셔도 되고 PDF로 주셔도 되고 그냥 레이아웃이 이렇게 그 뭐지 이 지금 만약에 s4면 s4에 어떻게 레이아웃 들어가는지 이렇게 그려주실 거죠 네
[화자 A] Mm-hmm.
[화자 B] 그리고 어 만약에 레이아웃 짜주실 때 수치까지 적을 수 있으시면 적어주세요 여백 수치랑 그 수치에서 그거 적어주시면 그대로 그냥 반영하면 될 거 같아요 네 좋습니다 된거 같습니다 재밌습니다 빨리 현이 책자 만들어주고 싶어가지고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아무튼 네
[화자 A] 지금 지금 이것도 지금
[화자 B] 네 이거요
[화자 A] 이것도 해서 파일 넘기게 하면 내쪽으로 안 오나 지금 서버가 연결이 안 돼 있나 안
[화자 B] 안되겠죠 안될거에요 왜냐면은 이거 디비를 쓰지를 않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같이 쓰는 디비가 아니라 형님 로컬에서 쓰는 디비잖아요
[화자 A] 음..
[화자 B] 파일을 넘긴다고 근데 파일 어떻게 넘기는 게 없을 것 같은데 어디로 받는다 이런 게 없어서 그러니까
[화자 A] 그런가보다 돼
[화자 B] 고객 컴퓨터에 파일이 떨어지 생기는 거지 네 아무튼 안됩니다
[화자 A] 넌 니가 다시 한 번 만들어봐봐
[화자 B] 네 그러니까 이게 제가 PC랑 같이 쓰려고 했던 이유가 사실 한 20장 정도면 그냥 핸드폰에서 선택해서 하는 거 편한데 이게 한 300장 400장 정도 되면 저는 오히려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화자 A] 근데 또 반대로 아무튼 둘 다 되면 좋아 근데 반대로 핸드폰에 있는 사진을 PC로 옮기는 것도 되게 피곤한 일이다 보니까
[화자 B] 아 근데 그
[화자 A] 맥을 쓰는 사람들은 전혀 불편함이 없이 그냥 사실 하는데
[화자 B] 어 저는 카메라를 쓰시는 분들을 생각했어요
[화자 A] 아 카메라 쓰는 사람들은 또 뭐
[화자 B] 이제 어차피 ssd 카드로 해서 컴퓨터로 보통 하시잖아요 거기서 포토북 그러니까 저는 아빠를 생각했거든요 아빠가 이제 동호회 등산이라고 하시면서 카메라를 들고 다니시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카메라로 찍어서 컴퓨터로 일단 옮기니까 1차적으로
[화자 A] 어
[화자 B] 거기서 포토북을 만들 때는 픽시에 맞는 레이아웃이 있어야 되긴 하겠다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 의미
[화자 A] 타깃이 뭐냐에 따라 별 다 달라지는 거 같아
[화자 B] 그러니까 그래서 반응형으로 두 개 다 만들면 좋긴 하겠다 다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빅포네컷은 사실 그냥 픽시가 사실 의미가 없어서 괜찮은데 얘는 이제 많아가지고 반응형으로
[화자 A] 음 좋아
[화자 B] 해야 될 것 같아요 아무튼 네네네
[화자 A] 포스트링
[화자 B] 선생님 포스트링은 어떻게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 거예요 진행 아예 안 하셨어요
[화자 A] 지금 뭐 그냥 현재 고서버가
[화자 B] 끝까지
[화자 A] 이제 마지막으로 쓸 수 있나 그래 그래서 근데 지금 내가 좀 바쁜 일하고 있어서 고일 끝나는 대로 좀 더 디테일하게 보려고
[화자 B] 까먹었네 이거 여기다가 띄워놨는데 형님 만드신거 그 거기꺼잖아요 어디지 어디다 올려놓지다 카페 23은 그거
[화자 A] 음
[화자 B] 완전 메인만 카피해가지고 이렇게 똑같이 만들었는데 잘 만들어지더라고요 이거는 제쪽에 만든거에요 그래서 관리자페이지를 만들다가 저번에 만들다가 못만들었는데 이거 관리자페이지 그래서 그때 보다가 아예 몰라가지고 지금 일단은 보류 상태로 놔두는데 그 뭐지 가격 그거 있잖아요 몰라 가지고 난 아무튼 나중에 진행하실 때 하시죠
[화자 A] 오케이
[화자 B] 그렇게 하고 이거는 비포네컷은 계속 그거 쓰시고 있어요 저기 어디 올려 놓으신 거 아
[화자 A] 지금 약간 끊겼었어 또
[화자 B] 비포네컷은 어디 그 올려 놓으신 거 쓰시고 계세요
[화자 A] 안 쓰고 있는데 그냥 올려져 있는 거지 어차피
[화자 B] 이제 주문 안 들어와요?
[화자 A] 주문은 여기로 통해서 들어오지 않아 어
[화자 B] 아야야 여기 말고 그거 형님 그 여기 거기 올려서 올라잖아요
[화자 A] 서른 거기선 간간히 들어와
[화자 B] 오 신기하다
[화자 A] 하루에 한 개는 들어와
[화자 B] 어 진짜요? 좋네 아무튼 이것도 쓰셔야죠 만들었으니까
[화자 A] 어 이것도 이제 디테일하게 좀 만들어야지 이거는 사실 모바일로 사람들이 쉽게 쉽게 할 수 있는 형태로 잘 만들어야 돼
[화자 B] 제가 해봤을 때 되게 편하긴 했어요 그냥 여기서 뭔가 좀 이제 업그레이드가 되면은 디자인적인 거나 이런 것만 하면 될 것 같고 괜찮긴 했어요
[화자 A] 내 생각엔 레이아웃이 지금 색깔 바탕화면 바탕화면
[화자 B] 그거밖에 없어요.
[화자 A] 이걸
[화자 B] 그거밖에 없어요.
[화자 A] 하게 된 거를 몇 개 한 10개 20개 이렇게 만들어 놓고 거기에 사진만 넣으면 그냥 끝나게 그렇게 하면 아마 꽤 괜찮지 않을까 싶어 지금 딱 들어오는 거 보면 유가 웨딩 두 가지가 거의 정리된 것 같아 잠깐만 여보세요? 벌써? 아빠 지금 가면 돼? 응 알았어. 매연이가 끝났대 벌써.
[화자 B] 어 네 형님 알겠습니다 시간 나실 때 하시죠 수고하셨습니다
[화자 A] 내일 봐.
[화자 B] 형님 네 내일 뵙겠습니다 수고하시 오
화자 A와 B가 새로운 포토북 서비스 기획을 논의함. 기존 포토북과 달리 페이지 수 제한 없이 여행 등에서 찍은 사진을 그대로 다 담을 수 있는 '사진첩' 형태의 포토북 컨셉을 구체화함. 제조원가 대비 판매가(20페이지 기준 약 7,800원, 페이지당 200원씩 증가) 책정 방식을 확인하고 최소 20페이지/사진 40장, 최대 300페이지로 제한을 두기로 함. 표지 디자인(책등 두께 변화, 앞/뒤 표지 분리, 레이아웃 3종 프리셋), PDF 인쇄용 여백(사방 4mm 재단선) 처리 방식, 내지 레이아웃(5~6종 디자인) 등 기술적 세부사항을 논의함. 서비스 흐름은 사진 선택 후 자동 로그인으로 포토북 제작 화면 연동, 최종 PDF 출력 후 관리자가 인쇄/배송 처리하는 구조로 계획함. 추가로 포스트잉(포스트링) 프로젝트와 기존 비포네컷 서비스 현황도 짧게 공유함.